| 교재 |
유명한 선교사가 되는 길 (요4장) -- "감추인 -드러난 보화" 123말씀묵상 교재 중에서
123Bible
|
10-18
|
Views 14316
|
123Bible |
10-18 |
14316 |
| 619 |
다 이루었다라고 외치신 창조의 입김을 우리 심령에 넣어 주셔서 참 진리의 입맞 춤을 하는 자들로 재창조하신 우리의 비밀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1-19
|
Views 1200
|
장태분 |
11-19 |
1200 |
| 618 |
혈과 육인 세상의 종으로 오셔서, 혈과 육으로 머리를 상하시고, 마귀의 계략을 다 폭로하시고, 마귀를 정복하신 예수님
장태분
|
11-14
|
Views 1262
|
장태분 |
11-14 |
1262 |
| 617 |
어두움을 빛으로 창조하셔서 ,생명의 말씀인, 복을 제한없이 흘러 보내는 통로로 사용하시고, 생명의 통치를 드러내시는 예수님
장태분
|
11-09
|
Views 1153
|
장태분 |
11-09 |
1153 |
| 616 |
내가 품고 있는 내 생각의 근원인 자아를 버리고, 하나님이 품은 생각과 뜻인 사랑과 하나되도록 죽음으로 우릴 품으시고, 성령으로 다시 살아나신 창조주 예수님
장태분
|
11-08
|
Views 1202
|
장태분 |
11-08 |
1202 |
| 615 |
은혜의 왕께서 우리 심령안에 통치자로 좌정하심으로,우릴 통해 십자가의 희생이 결코 낭비가 아님을 시인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
11-03
|
Views 1097
|
장태분 |
11-03 |
1097 |
| 614 |
털옷인 의의 옷을 입고 어떤 추위라도 은혜로 이기면서 그 사랑의 열기로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참 예배자가 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
11-02
|
Views 1184
|
장태분 |
11-02 |
1184 |
| 613 |
거짓된 속사람을 치유하여, 평강을 위장하여 살아온 우리 겉모습을 벗기시고, 우리와 한 마음이 되어 진정한 평강의 왕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0-31
|
Views 1177
|
장태분 |
10-31 |
1177 |
| 612 |
생각과 감정에 이끌리어 마음에 폭풍으로 쉼이 없는 우리 심령에 투쟁을, 자신의 죽음으로 이기셔서 우리에게 평강의 선물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0-27
|
Views 1196
|
장태분 |
10-27 |
1196 |
| 611 |
마귀의 공격이 크면 클 수록 은혜의 보좌에 우리의 심령을 더 단단하게 묶으셔서, 이기게 하시기 위해 우리가 당하는 마귀의 공격으로 발꿈치를 상하시고, 우리의 방어망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0-12
|
Views 1110
|
장태분 |
10-12 |
1110 |
| 610 |
우리 심령에 깊숙히 박혀 있는 이기심의 들보를 자신의 피와 물인 사랑을 부으셔서, 빼내시고, 대신 우리안에 은혜의 들보인 전신갑주를 세우신 승리의 예수님
장태분
|
10-11
|
Views 1095
|
장태분 |
10-11 |
1095 |
| 609 |
우리의 것인 죄의 삯인 사망의 프로그램을 자신의 피로 지우시고, 다시 우리안에 부활의 생명의 프로그램인 말씀을 새겨 넣어 주신,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
장태분
|
10-09
|
Views 1097
|
장태분 |
10-09 |
1097 |
| 608 |
우리의 공급자, 필요자가 되셔서 은혜안의 삶을 누리고,나누게 하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으시고 다 소진하신 은혜의 값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0-08
|
Views 1126
|
장태분 |
10-08 |
1126 |
| 607 |
메마른 우리심령안에 사랑의 홍수를 제한없이 쏟아 부어, My Way에서 God's Way의 길로 살아내시는 예수님
장태분
|
09-05
|
Views 1149
|
장태분 |
09-05 |
1149 |
| 606 |
자아희생을 통한 무소유의 삶을 이 땅에서 사시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풍요로움을 제한 없이 나누신 복음이신 예수님
장태분
|
08-25
|
Views 1195
|
장태분 |
08-25 |
1195 |
| 605 |
심령에 쌓여 있는 태산같은 문제의 산을, 잔잔한 평강의 호수로 옮기시는 승리의 예수님
장태분
|
08-16
|
Views 1171
|
장태분 |
08-16 |
1171 |
| 604 |
연약하고 상처난 깨어진 토기들을 완전한 토기로 만드시기 위해 대신 십자가에서 자신을 완전히 깨어지도록 맡기신 예수님
장태분
|
08-15
|
Views 1283
|
장태분 |
08-15 |
1283 |
| 603 |
손상입은 자존심만을 세우기 위해 투쟁하면서, 쉼없이 살아온 배역한 자식들에게, 피의 음성으로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우리의 고난의 주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8-10
|
Views 1313
|
장태분 |
08-10 |
1313 |
| 602 |
스스로 만든 상처난 거울인, 무화과 나무 옷을 입고, 선하고, 아름다운것으로 착각하는 우리들의 내 복음을 벗기시고, 생명의 거울인 가죽옷을 입혀주신 예수님.
장태분
|
08-03
|
Views 1233
|
장태분 |
08-03 |
1233 |
| 601 |
우리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이기심의 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픔과 고통의 무거운 짐을 대신 짊어지시는 우리의 대 제사장이신 예수님
장태분
|
07-25
|
Views 1333
|
장태분 |
07-25 |
1333 |
| 600 |
우리의 영원한 생명의 그물이 되시고, 우리의 건강한 삶을 증명하는 우리안에 믿음의 주인이신 예수님
장태분
|
07-21
|
Views 1489
|
장태분 |
07-21 |
1489 |
| 599 |
무거운 죄의 짐을 지고, 매일 푸주간으로 끌려가는 소와 같은 불쌍한 인생들의 죄를, 대신 지시고 끌려 가서 죽임을 당하시고, 죄의 존재까지 끊어주신 어린양이 되신예수님
장태분
|
07-19
|
Views 1177
|
장태분 |
07-19 |
1177 |
| 598 |
바람과 같은 헛된 자아를 의지하는, 생명 없는 믿음에서 해방되게 하시기 위해, 우리의 심령에 영원한 믿음의 파킹랏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7-18
|
Views 1216
|
장태분 |
07-18 |
1216 |
| 597 |
우리 심령의 두려움을 씻고, 자아의 상처의 더러움을 씻는 생명의 피가 되신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
07-17
|
Views 1155
|
장태분 |
07-17 |
1155 |
| 596 |
이기심이 토한 시기,질투,간음, 탐심등을 반복적으로 먹고, 행하는 우리들의 본질을 먹고, 짊어지신 예수님
장태분
|
07-16
|
Views 1207
|
장태분 |
07-16 |
1207 |
| 595 |
영혼의 양식과 피의 음료수인 회개의 말씀을 먹는 자들을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하셔서 우리의 유일한 만족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5-26
|
Views 1278
|
장태분 |
05-26 |
1278 |
| 594 |
자아가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태어난 자들 안에서 죄가 드러나는 곳마다 자신의 피로 씻어, 정결케하시는 중보자 예수님
장태분
|
05-12
|
Views 1290
|
장태분 |
05-12 |
1290 |
| 593 |
이기심의 죽은 호흡에서, 성령의 호흡을 하는 자로 재창조 하시기 위해서 우리 안에서 죽으시고, 성령으로 다시 살아나신 우리의 영원한 호흡이신 예수님
장태분
|
05-04
|
Views 1354
|
장태분 |
05-04 |
1354 |
| 592 |
죄에 대한 아픔과 고통의 감각을 느끼지 못해서 사랑에 반응하지 못하는 우리의 죽은 감각을 살리시기 위해 우리의 영혼의 감각이 되신 성령이신 예수님
장태분
|
04-28
|
Views 1236
|
장태분 |
04-28 |
1236 |
| 591 |
인간으로 볼품없이, 우리에게 싫어버린 봐 되셔서, 결국 우리들에 의해 한 알의 밀이 되어, 죽임을 당하시고 우리에게 의의 씨를 나누어 주심으로 우리 심령의 땅의 주인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17
|
Views 1229
|
장태분 |
04-17 |
1229 |
| 590 |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시작이 되시고, 십자가가 우리의 과정이 되시고, 십자가가 우리에게 성장의 의의 결과를 낳게 하시는 영원한 우리의 복음이신 예수님
장태분
|
04-14
|
Views 1419
|
장태분 |
04-14 |
1419 |
| 589 |
우리의 가시밭길과 험한 길을 대신 가시면서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대신 우리에게,믿음의 길인 승리의 면류관을 씌워 주시기 위해서 우리의 은혜의 기둥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10
|
Views 1329
|
장태분 |
04-10 |
1329 |
| 588 |
이기심의 종양인 수치와 정죄를 다 담당하시고, 영혼의 수술자이신 성령의 능력으로, 치유된 은혜의 왕국의 왕으로 일어나신 예수님
장태분
|
04-06
|
Views 1380
|
장태분 |
04-06 |
1380 |
| 587 |
이기심의 굶주림을 갈망하게 하는 사단의 뿌리를 자신의 입의 칼로 뽑으시고 돌이 떡이 되는 새로움의 신성의 능력을 베풀어 주신 투쟁의 승리자이신 예수님
장태분
|
04-04
|
Views 1421
|
장태분 |
04-04 |
1421 |
| 586 |
사랑 덩어리로 창조된 한 영혼의 아픔을 함께 아파하고 같이 고통을 나눌 수 있도록 자신의 희생의 피로서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02
|
Views 1316
|
장태분 |
04-02 |
1316 |
| 585 |
우리 인생들의 죄의 씨를 자신 안에 심으시고, 의의 도구인 빛과 소금으로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성령으로 자신의 씨를 우리 안에 다시 심으신 거듭남의 생명이신 예수님
장태분
|
03-28
|
Views 1443
|
장태분 |
03-28 |
1443 |
| 584 |
말씀이 없는 곳에서 메말라 죽어가는 지렁이 같이, 불순종하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생수의 피를 솟아 부어 주심으로 우리의 믿음의 생명인 순종함을 드러내신 창조주 예수님
장태분
|
03-27
|
Views 1517
|
장태분 |
03-27 |
1517 |
| 583 |
우리 심령의 중심에 진정한 신이 되시기 위해 우리 심령에 십자가를 세우시고 이김의 근원이 되신 부활의 예수님
장태분
|
03-23
|
Views 1462
|
장태분 |
03-23 |
1462 |
| 582 |
상처 난 감정에서 나온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서, 믿음에 따른 순종의 의인 성숙된 신앙을 하도록 우리의 영혼이 먹고 마시는 성장함의 근원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3-21
|
Views 1199
|
장태분 |
03-21 |
1199 |
| 581 |
우리의 육신을 장막으로 삼으시고 피의 대속의 값 만을 드러내는 자들로 세우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셔서 하늘에 오르시고 성령으로 우리 안에 대속주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3-17
|
Views 1288
|
장태분 |
03-17 |
1288 |
| 580 |
믿음의 은혜로 항상 마음에 평강을 얻고, 항상 쉼을 누리면서 항상 이기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시는 우리의 구원의 시계가 되시는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
03-13
|
Views 1236
|
장태분 |
03-13 |
1236 |
| 579 |
악을 선으로 생각하는 우리 자신을, 자신의 피의 값인 은혜로 우리 안에 악 중에 악을 다 드러내시고, 우리를 선 중에 선의 사람으로 재창조하여 주신 창조주이신 예수님
장태분
|
03-10
|
Views 1499
|
장태분 |
03-10 |
1499 |
| 578 |
자신의 피로 만든 쉼의 옷을 입혀 주시기 위해서 "지금" 네가 어디 있는냐고 찾아오시는 우리의 생명의 음성이 되시는 예수님
장태분
|
03-07
|
Views 1248
|
장태분 |
03-07 |
1248 |
| 577 |
사랑 없는 자아를 씻는 믿음의 회개를 통해서 ,그 사랑의 앎으로 우리의 거듭남인 사랑의 생명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3-05
|
Views 1395
|
장태분 |
03-05 |
1395 |
| 576 |
가식적인 사단의 미끼에 물려서 죽음가운데 살아가는 우리 대신 자신의 피의 양탄자를 우리 심령에 깔아 주시고 우리의 진리의 미끼가 되신 생명의 예수님.
장태분
|
03-03
|
Views 1393
|
장태분 |
03-03 |
1393 |
| 575 |
영의 성장의 키를 재 볼 수 있는 믿음의 잣대가 되신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
02-28
|
Views 1309
|
장태분 |
02-28 |
1309 |
| 574 |
우리를 대언하시는 피의 방탄인, 모든 말씀으로 살아가는 은혜를 경험하도록 자신의 피를 흘려 주신 예수님
장태분
|
02-27
|
Views 1385
|
장태분 |
02-27 |
1385 |
| 573 |
자아의 근육을 믿음의 은혜로, 사랑의 근육으로 거듭나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들의 본질인 자아에 찔리시고 대신 구원의 홍수를 흘려 주신 예수님
장태분
|
02-24
|
Views 1427
|
장태분 |
02-24 |
1427 |
| 572 |
믿음에 따른 순종으로 하늘에 속한 모든 축복의 특권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의 온전한 생명의 패스가 되신 사랑의 예수님
장태분
|
02-23
|
Views 1291
|
장태분 |
02-23 |
1291 |
| 571 |
우리를 입양하여 우리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아버지의 자녀가 되게 하기 위해 십자가의 산실에서 피와 물을 솟으시고 해산의 고통으로 우리를 낳으신 예수님
장태분
|
02-20
|
Views 1275
|
장태분 |
02-20 |
1275 |
| 570 |
우리 각자의 이름을 자신의 피의 펜으로 자신의 마음과 몸에 새기시고, 우리에게 세상이 주는 통증에서 이기는 자가 되었다고 선포하시는 예수님.
장태분
|
02-18
|
Views 1307
|
장태분 |
02-18 |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