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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동영상 - 김홍재 의사 건강 강의
123Bible | 11-24 | Views 15929
123Bible 11-24 1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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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뉴스: 참석자362명단(비밀번호필요)
123Bible | 10-10 | Views 361
123Bible 10-10 361
교재
유명한 선교사가 되는 길 (요4장) -- "감추인 -드러난 보화" 123말씀묵상 교재 중에서
123Bible | 10-18 | Views 14316
123Bible 10-18 14316
619
다 이루었다라고 외치신 창조의 입김을 우리 심령에 넣어 주셔서 참 진리의 입맞 춤을 하는 자들로 재창조하신 우리의 비밀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1-19 | Views 1200
장태분 11-19 1200
618
혈과 육인 세상의 종으로 오셔서, 혈과 육으로 머리를 상하시고, 마귀의 계략을 다 폭로하시고, 마귀를 정복하신 예수님
장태분 | 11-14 | Views 1262
장태분 11-14 1262
617
어두움을 빛으로 창조하셔서 ,생명의 말씀인, 복을 제한없이 흘러 보내는 통로로 사용하시고, 생명의 통치를 드러내시는 예수님
장태분 | 11-09 | Views 1153
장태분 11-09 1153
616
내가 품고 있는 내 생각의 근원인 자아를 버리고, 하나님이 품은 생각과 뜻인 사랑과 하나되도록 죽음으로 우릴 품으시고, 성령으로 다시 살아나신 창조주 예수님
장태분 | 11-08 | Views 1202
장태분 11-08 1202
615
은혜의 왕께서 우리 심령안에 통치자로 좌정하심으로,우릴 통해 십자가의 희생이 결코 낭비가 아님을 시인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 11-03 | Views 1097
장태분 11-03 1097
614
털옷인 의의 옷을 입고 어떤 추위라도 은혜로 이기면서 그 사랑의 열기로 하나님만을 경배하는 참 예배자가 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 11-02 | Views 1184
장태분 11-02 1184
613
거짓된 속사람을 치유하여, 평강을 위장하여 살아온 우리 겉모습을 벗기시고, 우리와 한 마음이 되어 진정한 평강의 왕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0-31 | Views 1177
장태분 10-31 1177
612
생각과 감정에 이끌리어 마음에 폭풍으로 쉼이 없는 우리 심령에 투쟁을, 자신의 죽음으로 이기셔서 우리에게 평강의 선물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0-27 | Views 1196
장태분 10-27 1196
611
마귀의 공격이 크면 클 수록 은혜의 보좌에 우리의 심령을 더 단단하게 묶으셔서, 이기게 하시기 위해 우리가 당하는 마귀의 공격으로 발꿈치를 상하시고, 우리의 방어망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0-12 | Views 1110
장태분 10-12 1110
610
우리 심령에 깊숙히 박혀 있는 이기심의 들보를 자신의 피와 물인 사랑을 부으셔서, 빼내시고, 대신 우리안에 은혜의 들보인 전신갑주를 세우신 승리의 예수님
장태분 | 10-11 | Views 1095
장태분 10-11 1095
609
우리의 것인 죄의 삯인 사망의 프로그램을 자신의 피로 지우시고, 다시 우리안에 부활의 생명의 프로그램인 말씀을 새겨 넣어 주신,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
장태분 | 10-09 | Views 1097
장태분 10-09 1097
608
우리의 공급자, 필요자가 되셔서 은혜안의 삶을 누리고,나누게 하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으시고 다 소진하신 은혜의 값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0-08 | Views 1126
장태분 10-08 1126
607
메마른 우리심령안에 사랑의 홍수를 제한없이 쏟아 부어, My Way에서 God's Way의 길로 살아내시는 예수님
장태분 | 09-05 | Views 1149
장태분 09-05 1149
606
자아희생을 통한 무소유의 삶을 이 땅에서 사시면서 하나님의 사랑의 풍요로움을 제한 없이 나누신 복음이신 예수님
장태분 | 08-25 | Views 1195
장태분 08-25 1195
605
심령에 쌓여 있는 태산같은 문제의 산을, 잔잔한 평강의 호수로 옮기시는 승리의 예수님
장태분 | 08-16 | Views 1171
장태분 08-16 1171
604
연약하고 상처난 깨어진 토기들을 완전한 토기로 만드시기 위해 대신 십자가에서 자신을 완전히 깨어지도록 맡기신 예수님
장태분 | 08-15 | Views 1283
장태분 08-15 1283
603
손상입은 자존심만을 세우기 위해 투쟁하면서, 쉼없이 살아온 배역한 자식들에게, 피의 음성으로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우리의 고난의 주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8-10 | Views 1313
장태분 08-10 1313
602
스스로 만든 상처난 거울인, 무화과 나무 옷을 입고, 선하고, 아름다운것으로 착각하는 우리들의 내 복음을 벗기시고, 생명의 거울인 가죽옷을 입혀주신 예수님.
장태분 | 08-03 | Views 1233
장태분 08-03 1233
601
우리 자신을 합리화시키는 이기심의 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픔과 고통의 무거운 짐을 대신 짊어지시는 우리의 대 제사장이신 예수님
장태분 | 07-25 | Views 1333
장태분 07-25 1333
600
우리의 영원한 생명의 그물이 되시고, 우리의 건강한 삶을 증명하는 우리안에 믿음의 주인이신 예수님
장태분 | 07-21 | Views 1489
장태분 07-21 1489
599
무거운 죄의 짐을 지고, 매일 푸주간으로 끌려가는 소와 같은 불쌍한 인생들의 죄를, 대신 지시고 끌려 가서 죽임을 당하시고, 죄의 존재까지 끊어주신 어린양이 되신예수님
장태분 | 07-19 | Views 1177
장태분 07-19 1177
598
바람과 같은 헛된 자아를 의지하는, 생명 없는 믿음에서 해방되게 하시기 위해, 우리의 심령에 영원한 믿음의 파킹랏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7-18 | Views 1216
장태분 07-18 1216
597
우리 심령의 두려움을 씻고, 자아의 상처의 더러움을 씻는 생명의 피가 되신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 07-17 | Views 1155
장태분 07-17 1155
596
이기심이 토한 시기,질투,간음, 탐심등을 반복적으로 먹고, 행하는 우리들의 본질을 먹고, 짊어지신 예수님
장태분 | 07-16 | Views 1207
장태분 07-16 1207
595
영혼의 양식과 피의 음료수인 회개의 말씀을 먹는 자들을 새로운 피조물로 창조하셔서 우리의 유일한 만족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5-26 | Views 1278
장태분 05-26 1278
594
자아가 죽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태어난 자들 안에서 죄가 드러나는 곳마다 자신의 피로 씻어, 정결케하시는 중보자 예수님
장태분 | 05-12 | Views 1290
장태분 05-12 1290
593
이기심의 죽은 호흡에서, 성령의 호흡을 하는 자로 재창조 하시기 위해서 우리 안에서 죽으시고, 성령으로 다시 살아나신 우리의 영원한 호흡이신 예수님
장태분 | 05-04 | Views 1354
장태분 05-04 1354
592
죄에 대한 아픔과 고통의 감각을 느끼지 못해서 사랑에 반응하지 못하는 우리의 죽은 감각을 살리시기 위해 우리의 영혼의 감각이 되신 성령이신 예수님
장태분 | 04-28 | Views 1236
장태분 04-28 1236
591
인간으로 볼품없이, 우리에게 싫어버린 봐 되셔서, 결국 우리들에 의해 한 알의 밀이 되어, 죽임을 당하시고 우리에게 의의 씨를 나누어 주심으로 우리 심령의 땅의 주인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17 | Views 1229
장태분 04-17 1229
590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시작이 되시고, 십자가가 우리의 과정이 되시고, 십자가가 우리에게 성장의 의의 결과를 낳게 하시는 영원한 우리의 복음이신 예수님
장태분 | 04-14 | Views 1419
장태분 04-14 1419
589
우리의 가시밭길과 험한 길을 대신 가시면서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대신 우리에게,믿음의 길인 승리의 면류관을 씌워 주시기 위해서 우리의 은혜의 기둥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10 | Views 1329
장태분 04-10 1329
588
이기심의 종양인 수치와 정죄를 다 담당하시고, 영혼의 수술자이신 성령의 능력으로, 치유된 은혜의 왕국의 왕으로 일어나신 예수님
장태분 | 04-06 | Views 1380
장태분 04-06 1380
587
이기심의 굶주림을 갈망하게 하는 사단의 뿌리를 자신의 입의 칼로 뽑으시고 돌이 떡이 되는 새로움의 신성의 능력을 베풀어 주신 투쟁의 승리자이신 예수님
장태분 | 04-04 | Views 1421
장태분 04-04 1421
586
사랑 덩어리로 창조된 한 영혼의 아픔을 함께 아파하고 같이 고통을 나눌 수 있도록 자신의 희생의 피로서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02 | Views 1316
장태분 04-02 1316
585
우리 인생들의 죄의 씨를 자신 안에 심으시고, 의의 도구인 빛과 소금으로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성령으로 자신의 씨를 우리 안에 다시 심으신 거듭남의 생명이신 예수님
장태분 | 03-28 | Views 1443
장태분 03-28 1443
584
말씀이 없는 곳에서 메말라 죽어가는 지렁이 같이, 불순종하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생수의 피를 솟아 부어 주심으로 우리의 믿음의 생명인 순종함을 드러내신 창조주 예수님
장태분 | 03-27 | Views 1517
장태분 03-27 1517
583
우리 심령의 중심에 진정한 신이 되시기 위해 우리 심령에 십자가를 세우시고 이김의 근원이 되신 부활의 예수님
장태분 | 03-23 | Views 1462
장태분 03-23 1462
582
상처 난 감정에서 나온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서, 믿음에 따른 순종의 의인 성숙된 신앙을 하도록 우리의 영혼이 먹고 마시는 성장함의 근원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3-21 | Views 1199
장태분 03-21 1199
581
우리의 육신을 장막으로 삼으시고 피의 대속의 값 만을 드러내는 자들로 세우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셔서 하늘에 오르시고 성령으로 우리 안에 대속주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3-17 | Views 1288
장태분 03-17 1288
580
믿음의 은혜로 항상 마음에 평강을 얻고, 항상 쉼을 누리면서 항상 이기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시는 우리의 구원의 시계가 되시는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 03-13 | Views 1236
장태분 03-13 1236
579
악을 선으로 생각하는 우리 자신을, 자신의 피의 값인 은혜로 우리 안에 악 중에 악을 다 드러내시고, 우리를 선 중에 선의 사람으로 재창조하여 주신 창조주이신 예수님
장태분 | 03-10 | Views 1499
장태분 03-10 1499
578
자신의 피로 만든 쉼의 옷을 입혀 주시기 위해서 "지금" 네가 어디 있는냐고 찾아오시는 우리의 생명의 음성이 되시는 예수님
장태분 | 03-07 | Views 1248
장태분 03-07 1248
577
사랑 없는 자아를 씻는 믿음의 회개를 통해서 ,그 사랑의 앎으로 우리의 거듭남인 사랑의 생명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3-05 | Views 1395
장태분 03-05 1395
576
가식적인 사단의 미끼에 물려서 죽음가운데 살아가는 우리 대신 자신의 피의 양탄자를 우리 심령에 깔아 주시고 우리의 진리의 미끼가 되신 생명의 예수님.
장태분 | 03-03 | Views 1393
장태분 03-03 1393
575
영의 성장의 키를 재 볼 수 있는 믿음의 잣대가 되신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 02-28 | Views 1309
장태분 02-28 1309
574
우리를 대언하시는 피의 방탄인, 모든 말씀으로 살아가는 은혜를 경험하도록 자신의 피를 흘려 주신 예수님
장태분 | 02-27 | Views 1385
장태분 02-27 1385
573
자아의 근육을 믿음의 은혜로, 사랑의 근육으로 거듭나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들의 본질인 자아에 찔리시고 대신 구원의 홍수를 흘려 주신 예수님
장태분 | 02-24 | Views 1427
장태분 02-24 1427
572
믿음에 따른 순종으로 하늘에 속한 모든 축복의 특권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의 온전한 생명의 패스가 되신 사랑의 예수님
장태분 | 02-23 | Views 1291
장태분 02-23 1291
571
우리를 입양하여 우리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는 아버지의 자녀가 되게 하기 위해 십자가의 산실에서 피와 물을 솟으시고 해산의 고통으로 우리를 낳으신 예수님
장태분 | 02-20 | Views 1275
장태분 02-20 1275
570
우리 각자의 이름을 자신의 피의 펜으로 자신의 마음과 몸에 새기시고, 우리에게 세상이 주는 통증에서 이기는 자가 되었다고 선포하시는 예수님.
장태분 | 02-18 | Views 1307
장태분 02-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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