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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동영상 - 김홍재 의사 건강 강의
123Bible | 11-24 | Views 15929
123Bible 11-24 1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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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뉴스: 참석자362명단(비밀번호필요)
123Bible | 10-10 | Views 361
123Bible 10-10 361
교재
유명한 선교사가 되는 길 (요4장) -- "감추인 -드러난 보화" 123말씀묵상 교재 중에서
123Bible | 10-18 | Views 14316
123Bible 10-18 14316
569
우리의 상처난 입술의 총에 맞으시고 다시 사랑의 능력으로 살아나셔서,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를 살리시는 생명의 총알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2-16 | Views 1373
장태분 02-16 1373
568
자신의 피로 우리 취향대로 행해온 곰팡이 냄새나는 우리 의의 옷을 빨아 주시고 우리에게 자신의 의의 옷을 입혀주신 예수님
장태분 | 02-14 | Views 1551
장태분 02-14 1551
567
혈과 육의 생각과 의견이 꺾이 더라도 우리 영혼의 쉼을 누릴 수 있는 우리의 시작이 되고 끝이 되는 예수님
장태분 | 02-13 | Views 1356
장태분 02-13 1356
566
우리가 던지는 단단한 자아로 뭉친 돌을 계속 얻어 맞으시면서, 계속 피를 흘려주셔서,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정죄의 돌이 아프지 않게 하시기 위해 우리의 방어막이 되신 은혜의 예수님
장태분 | 02-07 | Views 1303
장태분 02-07 1303
565
자아로 지은 성처 투성이인 모래집을 다시 흔들리지 않는 않는 반석인 회복의 심령의 집으로 우리를 재창조하신 성령의 건축자이신 예수님
장태분 | 01-31 | Views 1315
장태분 01-31 1315
564
죽음을 생명으로 받아 들이게 하시기 위해서 먼저 우리의 죽음이 되시고,먼저 우리의 부활이 되신 생명의 시여자신 예수님
장태분 | 01-30 | Views 1249
장태분 01-30 1249
563
우리에게 맞지 않는 온전한 의의 옷을 입고 뽐낼려고 하면서 계속 예수님의 심령의 옷을 찢어 지게하는 우리들을 위해 영혼의 수술대가 되신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 01-24 | Views 1264
장태분 01-24 1264
562
우리에게 고역과 탄식의 아픔의 쓴맛인 고난을 허락하시고 우리로 십자가로 세우신 네비케이터를 따라 건강한 삶인 천국에 이르는 길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1-23 | Views 1386
장태분 01-23 1386
561
협력하여 좋지 않은 일들을 퍼트리면서 구렁텅이에 빠진 우리를 꺼내시기 위해서 친히 구렁텅이에 빠지시고, 하늘에 오르는 우리의 사닥다리인 의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1-17 | Views 1291
장태분 01-17 1291
560
우리의 독재적이고 이기적인 자아사랑의 질병인 무화과 나무에 대신 매달리시고, 자신의 목숨으로 가죽옷을 만들어 치유의 피를 흘려 주신 은혜의 예수님
장태분 | 01-16 | Views 1179
장태분 01-16 1179
559
자아로 인해서 아파하는 미움,시기,질투 등의 통증을 대신 당하시고 생명의 피를 솟아 부어 주셔서 건강한 자들로 만들어 주신 예수님
장태분 | 01-12 | Views 1173
장태분 01-12 1173
558
삐뚤어진 우리 자아의 기둥인 십자가에 대신 매달리시고, 우리에게 새로운 은혜의 기둥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1-05 | Views 1155
장태분 01-05 1155
557
자아를 버려질 때 오는 하나됨의 축복을 우리가 경험하게 하시기 위해서 먼저 자아희생으로 죽음을 실천하셔서 하나됨의 고리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1-02 | Views 1372
장태분 01-02 1372
556
은혜만이 회복과 변화와 사단의 궤 궤를 이기는 능력임을 드러내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피의 공로의 은혜의 옷을 입혀 주신 은혜의 예수님
장태분 | 01-01 | Views 1383
장태분 01-01 1383
555
우리의 자아의 감옥에 묶이셔서 흘려 주신 그 은혜의 피 값으로 우리가 자아의 감옥에서 나올수 있는 감옥에 값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2-29 | Views 1443
장태분 12-29 1443
554
자신의 요술인 창조의 능력을 발휘하여, 우리를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들로 새롭게 창조하시기 위해서, 냄새나고 부패한 우리 심령안에서 태어나신 말씀이신 예수님
장태분 | 12-23 | Views 1364
장태분 12-23 1364
553
사람들과 연합하지 못하게하는 오해와 굳은 마음을 돌이키셔서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시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의 징계와 훈련을 받으시고, 죽기까지 하시면서 피를 흘려주신 예수님.
장태분 | 12-22 | Views 1364
장태분 12-22 1364
552
가지처럼 불에 태워질 속절없는 우리를 위해 먼저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시고, 먼저 우리를 사랑하셔셔 그 사랑안에 영원히 거하고, 영원히 사랑하고픈 마음을 주신 예수님
장태분 | 12-20 | Views 1442
장태분 12-20 1442
551
잔인하고, 이간질하고, 분리시키는 사단의 대리자들이, 다른 영혼들과 성령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의 대리자가 되도록, 먼저 홍수의 피를 흘려 주신 예수님
장태분 | 12-18 | Views 1298
장태분 12-18 1298
550
영원한 생명의 삶을 오늘부터 누리면서 , 예수님 재림하실 때 하늘로 옮겨지도록 하시기 위해서, 피로서 하늘의 대로의 길을 열어 놓으신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 12-16 | Views 1221
장태분 12-16 1221
549
고통과 아픔과 환란속에 있는 영혼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의인, 자아희생의 사랑의 기쁨과 행복을 나누어주신 예수님
장태분 | 12-13 | Views 1428
장태분 12-13 1428
548
겨우 목만 추기면서 매일 정죄감 속에서 말라가는 성령의 감동을, 정죄감에서 해방되는 구원하는 생명의 홍수가 되시기 위해 성령충만의 사랑의 생명을 나누어주신 예수님
장태분 | 12-11 | Views 1187
장태분 12-11 1187
547
우리안에 말씀을 이루어가는 통치자가 되시기 위해서 우리 안에서 우리와 함께 피흘려 주시고 우리 심령안을 새롭게 건설해 나가시는 예수님
장태분 | 12-09 | Views 1135
장태분 12-09 1135
546
내 안에 진정한 나로서, 말씀이 육신이 되셔서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기이한 일들 만을 증거하는 증거자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2-08 | Views 1269
장태분 12-08 1269
545
우리 안에 생명의 보석으로, 은혜의 전신갑주이심을 드러내기 위해서, 성령으로 우리의 자아를 벗겨주시고, 피의 말씀으로 우리의 믿음의 방패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2-04 | Views 1212
장태분 12-04 1212
544
우리가 알지 못하는 우리 자아의 심령을 비춰 주시기 위해서 우리 심령안에서 살아계셔서 말하는 뿌리는 피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2-02 | Views 1167
장태분 12-02 1167
543
영혼의 상처를 치유케 하신 , 이 치유의 은혜로 다른 영혼들의 마음을 은혜로 만져줄 수 있게 하신 나의 주가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장태분 | 11-24 | Views 1204
장태분 11-24 1204
542
다른 사람들의 잘 못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 오히려 주님안에서 은혜로 성장하게 하는 기회가 되게 하시기 위해 우리안에 성령으로 바라보는 동기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1-21 | Views 1265
장태분 11-21 1265
541
우리의 더러운 발에 밟히시고, 찟기시면서 흘려 주신 그 피의 공로를 믿는 믿음의 패스로 우리를 하늘에 이르게 하는 길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1-18 | Views 1178
장태분 11-18 1178
540
우리 이마에 새겨진 사단의 이름을 십자가에서 파기하시고, 자신의 피로 다시 새 이름을 우리 이마에 새겨 주신 우리의 진정한 새 이름이신 예수님
장태분 | 11-17 | Views 1376
장태분 11-17 1376
539
우리와의 사랑을 누리는 것에 어떤 것도 방해하지 못하도록, 십자가에서 자신의 가슴에 피로 우리 이름을 새기시고, 너는 내 것이라고 성령의 못으로 사랑을 인쳐 주신 예수님
장태분 | 11-14 | Views 1523
장태분 11-14 1523
538
사람들의 비밀만을 들춰 내는 우리들을 성령으로 하나되어 예수님의 비밀만을 드러내게 하신 우리의 친구 성령이신 예수님
장태분 | 11-11 | Views 1298
장태분 11-11 1298
537
자신의 피로 성령의 기름을 짜시고 , 그 사랑의 기름으로 우리를 진리의 길로 돌이키신 우리의 길이 되시고 생명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1-10 | Views 1374
장태분 11-10 1374
536
자신의 사랑의 피를 우리의 심령안에 다 쏫아 부어 주시고 우리 자신을 첫 열매로 하나님께 드리도록 이끄신 부활의 생명에 근원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11-08 | Views 1239
장태분 11-08 1239
535
인내하지 못해서 관계를 깨는 우리의 상처난 품성들로 온갖 모욕과 수치를 당하시고 자아희생의 피로 우리가 인내의 열매를 맺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 10-31 | Views 1459
장태분 10-31 1459
534
잘 못된 길로 나아가면서 길을 헤매는 우리들을 위해서 두 팔 벌리시고 피를 흘리시면서, 우리들을 돌이키시는 우리의 네비게이터가 되신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 10-27 | Views 1138
장태분 10-27 1138
533
우리를 병들게 하는 우리의 이기심의 냄새들을 내려 놓고 생명의 향기로 살아가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 심장안에서 자신의 생명으로 여전히 호홉하고 계시는 은혜의 예수님
장태분 | 10-25 | Views 1264
장태분 10-25 1264
532
인간을 의지하는 만큼 실망하고, 인간을 바라보는 만큼 상처를 입는 우리들을 은혜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들로 꼴지으시기 위해서 자신의 사랑의 핏 소리를 우리 심령에 들려주신 예수님
장태분 | 10-23 | Views 1189
장태분 10-23 1189
531
예수님의 뜻을 굴복시켜서 자신의 뜻을 이룰려고 하는 우리들의 속된 마음을 십자가에서 다 드러나게 하시고 피로 씻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나라가 되게하신 예수님
장태분 | 10-18 | Views 1198
장태분 10-18 1198
530
믿음 없이 행하는 쉼이없는 두려움과 시기, 질투 등의 우리의 껍데기의 무거움을 뒤집어 쓰시고 피를 흘려 주심으로 알맹이인 사랑의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 10-17 | Views 1336
장태분 10-17 1336
529
우리가 갇힌 감옥속에 사단을 갇히게 하시고, 우리가 받을 사형집행에 사단을 죽게하셔서 우리를 영원한 생명에 나라로 이끄신 승리의 예수님
장태분 | 10-14 | Views 1246
장태분 10-14 1246
528
보이는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면서 빛이 바래 죽은 우리 인생들 위해 죽음의 씨앗이 되어 자신의 피를 흘려 주심으로 생명안에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부활의 예수님
장태분 | 10-13 | Views 1209
장태분 10-13 1209
527
피로 새겨진 구원의 볼인 예수님을 잃어버린 우리를 위해서, 쉬지 않고 우리 이름이 새겨진 피의 손으로 천국의 깃발을 흔들고 계시는 예수님
장태분 | 10-07 | Views 1381
장태분 10-07 1381
526
곤고하고 쉼이 없는 없는 습관적인 신앙을 하는 우리들의 심령에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통해서 얻은 참 안식인 쉼의 능력을 부어주신 예수님
장태분 | 10-04 | Views 1372
장태분 10-04 1372
525
믿음인 피의 은혜가 우리가 어떤 정죄, 어떤 어려움 속에 있다 할지라도 진실만을 입술로 고백함으로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게하신 예수님
장태분 | 10-03 | Views 1256
장태분 10-03 1256
524
마음이 얼어 붙어서 따뜻함을 나눌 수 없는 이기심의 홋 이불의 옷을 입은 우리들에게 자신의 따뜻한 털 옷을 벗어주시고, 입혀주신 예수님
장태분 | 09-30 | Views 1331
장태분 09-30 1331
523
하나님의 말씀이 글자가 아닌 생명으로 자신을 확증하심으로 모든 육체에게 응답의 빛을 비추는 말씀의 실체이신 예수님
장태분 | 09-26 | Views 1478
장태분 09-26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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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 사랑하는 메마른 우리의 심령을 말씀이 육신이 되도록 하시기 위해 자신의 피 값으로 만든 성령의 선물로 우리 이기심을 태우시고 이타적인 사랑인 생명의 의의 옷을 입혀주신 예수님
장태분 | 09-23 | Views 1325
장태분 09-2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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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소매치기 당한 불쌍한 인생들에게 생명의 피를 흘려 주셔서 그 공로로 빼앗긴 영혼의 생명을 다시 찾아 주신 예수님
장태분 | 09-16 | Views 1489
장태분 09-16 1489
520
우리의 수치를 가리는 행위적인 어린아이 기저기를 벗겨주시고, 자신의 온전한 은혜의 옷을 입혀 주시기 위해 우리에게 피의 옷이 되신 에수님
장태분 | 09-13 | Views 1339
장태분 09-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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