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재 |
유명한 선교사가 되는 길 (요4장) -- "감추인 -드러난 보화" 123말씀묵상 교재 중에서
123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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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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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B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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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영원한 면류관을 씌워 주시기 위해 대신 세상의 멸시인 가시로 만든 면류관을 쓰시고 우리를 살리시고, 회복시키시고, 치유하시는 피를 흘려 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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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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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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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안에서 이기고, 인내하고,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자들이 되게 하기위한 우리의 앎의 근원이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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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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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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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의 인도를 쫏아가면서 사망의 구덩이에 빠지는 소경을, 생명에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통로가 되게 하시기 위해 우리를 투쟁에 길에 동참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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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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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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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의 선글라스를 벗기시고, 성령의 빛으로 바라보는 선글라스를 씌워주시기 위해 자신의 피의 칼로 우리 마음의 눈을 수술하시고 우리 마음의 시력인 의가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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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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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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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로넘어진 우리를 일으켜 세우셔서 성령안에서 걷고 뛰게 하시기 위해 먼저 우리의 자아의 눌려 넘어지시고 성령으로 다시 일어나셔서 우리의 성장의 근원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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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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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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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뜻, 내 생각을 이루기 위해 싸우고, 고집하면서 행복을 잃어버리는 고달픈 인생들에게, 자기포기의 사랑을 십자가에서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셔서 우리안에 진정한 행복의 근원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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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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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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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태분) 주님과의 매일 깊은 관계를통해 우리의 뜻이 굴복이 되어지면서, 우리 안에서 들려지는 그 사랑의 음성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증거하는 자들로 세우신 예수님
123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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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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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B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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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우리가 수선한 상처난 옷을 입으시고 피를 흘려 주셔서 자신의 은혜의 옷인, 의의옷 곧 자신의 품성의 옷을 대신 입혀주신 예수님
123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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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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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B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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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죽음앞에서도 애통과 통곡을 할수없는 냉정한 우리의 굳은 마음속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피의 샘이 흘러 그 용서의 은혜의 사랑에 애통과 통곡하는 자로 재창조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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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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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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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생수인 사랑의 피를 한량없이 쏟아부어 주심으로 , 쉼을 가져오는 의인 전신갑주로서 매번 승리하게 하신 우리안에 싸움의 무기가 되신 예수님 이름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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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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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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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9 |
우리의 분노와 미움과 증오의 상처의 몰매로 잔인하게 얻어 맞으시면서도 털깎는자 앞에서 잠잠하셔서 상처의 아픔을 드러내지 않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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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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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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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겉과 속이 다른 어두움의 변장의 모습을 벗겨 주시기 위해서 우리의 변장된 모습인 사단인 뱀에게 물리시고 다시 성령으로 살아나셔서 우리안에 생명의 빛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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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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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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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7 |
우리 마음에 침입한 코로나균인 이기심의 들보를 들춰 내셔서 치유하시고, 사랑과 희생의 피로 너는 free야 라고 우리안에서 외쳐 주시는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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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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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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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6 |
자신을 뽐내고, 스스로 자랑하는 잡초와 같은 우리의 영혼을, 자신과 하나되어 생명안에서 왕노릇하게 하시기 위해 낮고 천한 인간으로 오셔셔 인간에게 먹히신 생명의 양식이 되신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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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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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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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5 |
이기심의 부속으로 우리 심령이 연결이 되어서 불완전한 우리들을 자신의 피의 부속인 말씀으로 엮으시고 우리안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랑의 완성품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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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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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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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4 |
자신을 기쁘게 만드는 세상인 뱀의 독을 포기하는 좁은 길이 너무 어리석어 보이고, 값어치 없게 보였던 그 길이 생명의 길인것을 알게 하시기 위해 세상의 독으로 다 태워지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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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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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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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추하고 무거운 정죄의 사망의 꼬리표를 달고 돌아가시고 대신 자유케하시는 영생의 꼬리줄로 우리를 묶으시기 위해 살아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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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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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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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게 감격의 놀라움으로 찾은 바 되시고, 우리에게 먹히신바 되심으로 우리의 진미의 맛인 거듭남의 영생에 양식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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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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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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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학대하는 그 매에 맞으시고 피 흘려 주심으로 대신 우리가 용서의 은혜를 입어서 다른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지게 하신 자비와 긍휼의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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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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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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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추운 비바람인 우리의 이기심의 자아의 옷인 무화과 나무 옷을 입으시고 대신 자신의 따뜻한 자아의 옷인 의의 옷을 우리에게 입혀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의 나무에 달려 우리의 바람 맞이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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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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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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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과 위선의 줄에 묶여서 마음대로 소리내어 울지도 못하는 우리들을 풀어 주어 큰 울음 소리로 은헤를 외치게 하시 위해서 자신안에 피와 물의 샘을 터트리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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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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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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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유전자의 반응이 아닌 평강의 유전자로 반응하는 자들로 재창조 하셔서 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 행복의 하나님임을 증거하는 우리의 진정한 유전자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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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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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s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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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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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근을 가져오는 사단과의 연결되어 있는 이어폰을, 자신의 피의 음성으로 씻으시고, 새롭게 하셔서 온세상을 충만케 하시는 구원의 확성기의 이어폰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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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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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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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것을 명상하는 예배를 드림으로 성장없이 헤매는 우리들의 보좌에 좌정하셔서 우리의 우상을 쫏아내시고 성장케 하시기 위해 우리의 것인 저주의 나무에 매달리시고 생명으로 일어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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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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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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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을 사용하여 진정한 찬양을 올려 드리지 못하는 우리들의 고난의 풀무불을 담당하심으로 새 심령의 전 안에 모둥이에 기둥이 되어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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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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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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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의 상처를 건드려서 아픔을 드러내는 반응으로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면서 분리를 가져오는 우리의 자아로 인해서 숨이 막히시는 정죄와 숨이 끊어진 값으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하나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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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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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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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노력하는 만큼 , 우리로 부터 짓 밟히시고, 우리 자신을 의지하는 만큼, 우리의 패배의 쓴맛을 맛보시면서도 우리를 하늘의 승리의 자리에 앉히게 하시기 위해서 죽음으로 승리하시고 성령으로 우리의 중보자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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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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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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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빛의 정죄로 시들 시들하게 죽은 우리의 영혼안에 자신인 사랑의 진액을 다 짜셔서 그 피의 생수를 우리 영혼안에 뿌려 주심으로 우리의 죽은 영혼을 새롭게 소생케 하신 빛의 근원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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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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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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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추하고, 곪은 감각이 없는 양심을 드러내시고, 씻으셔서 양심의 감각이 새롭게 살아나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의 추하고 곪은 감각이 없는 양심의 독의 침을 대신 먼저 맞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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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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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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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온갖 악들을 꾀하는 우리 속 깊은 마음을 들춰내어 씻으시고, 자신을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자신 전체를 불로 태우시고 우리의 속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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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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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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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죄의 짙음을 보지 못하는 우리의 껍데기 의로움 때문에 사망을 당하시고 대신 성령으로 우리의 껍데기 의를 벗겨 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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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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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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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적인 아픔과 고통 뿐 아니라 우리의 영혼의 아픔에서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고통의 값을 치르시고 성령의 임재안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영원한 처소로 함께 옮겨지시기 위해 우리의 생명의 원천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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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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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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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행동하지 못해서 하나님을 일하시지 못하도록 묶어두는 우리안에 다시 예수님의 피가 중보자가 되어 하나님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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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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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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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뜻을 이루지 못한 한을 십자가에 풀어 놓음으로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벗어나시고,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그 한에서 벗어나서, 나의 구원자, 나의 한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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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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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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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냄새나는 이기심의 주머니를, 영원히 바꿀 필요가 없는 생명의 주머니가 되시기 위해서 우리 대신 정죄 받으시고 둘째 사망을 당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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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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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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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사랑과 자기 이기심의 개스 냄새에 취해서 살아가는 우리들을 성령 충만함에 취한 자들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가 붙여놓은 이기심의 불에 완전히 타서 없어지시고 다시 성령의 충만함으로 깨어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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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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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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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아픔과 육신의 죽음의 문제들로 아파하며 영원한 생명이 없이 살아가는 우리가, 영혼의 죽음과 영혼의 질병을 아파하는 자들이 되어 영생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음의 치유제를 흘려 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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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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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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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필요와 간구를 성취하기 위해서 가라사대의 말씀을 우리 욕구에 굴복시킬려고 불가능한 노력을 시도하는 우리들을 위해 가라사대 대로 죽으시고, 가라사대 대로 살아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가라사대의 실체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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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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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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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죽음에 질병을 담당하시고 죽음에 이르셔서 우리에게 자신의 치유의 영을 불어 넣어 주심으로 우리의 영혼을 살리신 생명의 치유자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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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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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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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행위로 커버하고 노력하면서 생겨나는 옛 본질의 상처들을 뭍 는 쓰레기장이 되셔서 우리를 다시 새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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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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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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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에서 생명을, 죄인에서 의인으로, 미움에서 사랑으로, 좌절에서 희망으로의 부활의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 먼저 십자가의 죽음을 경험하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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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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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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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생각과 자기가 하는 모든것이 원칙인 줄 알고 행하는 우리 양심을, 자비와 긍휼의 피로 씻어 주시고 우리를 친구로, 형제로 삶으신 것을 당연하게 여기시는 사랑의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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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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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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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이 무엇을 했는지를 알지 못하는 우리들의 이기심과 싸우시고 그 이기심과의 대쟁투의 고통과 아픔과 죽음의 깊이과 넓이를 우리로 알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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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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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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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안에 개구리 같이 나의 습관에 묶여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삶의 가치를 드러내는 우리들에게 제한 없는 은혜를 누리게 하시기 위해 우리안에 습관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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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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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참 쉼
강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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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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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오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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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효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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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놀이터에서의 즐거움에 도취되어서 상처투성이로 살아가는 우리를 자신의 피로 하나님안에서 성장하면서 함께 살아가도록 천국의 은혜의 놀이터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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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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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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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것을 계속 충동적으로 선택할 수 밖에 없어서 이기심에 종노릇 하는 우리들의 본질을사랑의 생명을 충동적으로 선택하는 자들로 꼴지으시기 위해서 성령으로 일으킴을 받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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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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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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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 시선에 묶여있어서 두려워하고, 주눅이 들어서 고립되어 외롭게 살아가는 영혼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먼저 세상의 조롱인 십작가에 묶이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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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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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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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응어리로 분리되어 살아가는 우리를 가슴에 끌어 안으셔서 치유하시고 하나 되시기 위해 피의 폭포수를 한없이 우리 심령에 쏟아 부어 주시는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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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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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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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만 두려워하고, 죽음을 두려워하면서 부활이 없는 죽음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먼저 자신을 깨뜨리시고 우리를 다시 깨뜨리시는 부활의 원천이 되신 반석이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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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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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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