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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동영상 - 김홍재 의사 건강 강의
123Bible | 11-24 | Views 15929
123Bible 11-24 1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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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뉴스: 참석자362명단(비밀번호필요)
123Bible | 10-10 | Views 361
123Bible 10-10 361
교재
유명한 선교사가 되는 길 (요4장) -- "감추인 -드러난 보화" 123말씀묵상 교재 중에서
123Bible | 10-18 | Views 14316
123Bible 10-18 14316
519
우리에게 영원한 면류관을 씌워 주시기 위해 대신 세상의 멸시인 가시로 만든 면류관을 쓰시고 우리를 살리시고, 회복시키시고, 치유하시는 피를 흘려 주신 예수님
장태분 | 09-09 | Views 1340
장태분 09-09 1340
518
은혜안에서 이기고, 인내하고,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자들이 되게 하기위한 우리의 앎의 근원이신 예수님
장태분 | 09-08 | Views 1458
장태분 09-08 1458
517
소경의 인도를 쫏아가면서 사망의 구덩이에 빠지는 소경을, 생명에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통로가 되게 하시기 위해 우리를 투쟁에 길에 동참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 08-28 | Views 1787
장태분 08-28 1787
516
어두움의 선글라스를 벗기시고, 성령의 빛으로 바라보는 선글라스를 씌워주시기 위해 자신의 피의 칼로 우리 마음의 눈을 수술하시고 우리 마음의 시력인 의가되신 예수님
장태분 | 08-25 | Views 1600
장태분 08-25 1600
515
자아로넘어진 우리를 일으켜 세우셔서 성령안에서 걷고 뛰게 하시기 위해 먼저 우리의 자아의 눌려 넘어지시고 성령으로 다시 일어나셔서 우리의 성장의 근원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8-21 | Views 1806
장태분 08-21 1806
514
내 뜻, 내 생각을 이루기 위해 싸우고, 고집하면서 행복을 잃어버리는 고달픈 인생들에게, 자기포기의 사랑을 십자가에서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셔서 우리안에 진정한 행복의 근원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8-19 | Views 1755
장태분 08-19 1755
513
( 장태분) 주님과의 매일 깊은 관계를통해 우리의 뜻이 굴복이 되어지면서, 우리 안에서 들려지는 그 사랑의 음성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증거하는 자들로 세우신 예수님
123Bible | 08-18 | Views 1528
123Bible 08-18 1528
512
(장태분) 우리가 수선한 상처난 옷을 입으시고 피를 흘려 주셔서 자신의 은혜의 옷인, 의의옷 곧 자신의 품성의 옷을 대신 입혀주신 예수님
123Bible | 08-10 | Views 1609
123Bible 08-10 1609
511
예수님의 죽음앞에서도 애통과 통곡을 할수없는 냉정한 우리의 굳은 마음속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피의 샘이 흘러 그 용서의 은혜의 사랑에 애통과 통곡하는 자로 재창조하신 예수님.
장태분 | 08-08 | Views 1561
장태분 08-08 1561
510
성령의 생수인 사랑의 피를 한량없이 쏟아부어 주심으로 , 쉼을 가져오는 의인 전신갑주로서 매번 승리하게 하신 우리안에 싸움의 무기가 되신 예수님 이름
장태분 | 08-07 | Views 1643
장태분 08-07 1643
509
우리의 분노와 미움과 증오의 상처의 몰매로 잔인하게 얻어 맞으시면서도 털깎는자 앞에서 잠잠하셔서 상처의 아픔을 드러내지 않으신 예수님
장태분 | 08-04 | Views 1665
장태분 08-04 1665
508
우리의 겉과 속이 다른 어두움의 변장의 모습을 벗겨 주시기 위해서 우리의 변장된 모습인 사단인 뱀에게 물리시고 다시 성령으로 살아나셔서 우리안에 생명의 빛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8-02 | Views 1571
장태분 08-02 1571
507
우리 마음에 침입한 코로나균인 이기심의 들보를 들춰 내셔서 치유하시고, 사랑과 희생의 피로 너는 free야 라고 우리안에서 외쳐 주시는 예수님
장태분 | 08-01 | Views 1521
장태분 08-01 1521
506
자신을 뽐내고, 스스로 자랑하는 잡초와 같은 우리의 영혼을, 자신과 하나되어 생명안에서 왕노릇하게 하시기 위해 낮고 천한 인간으로 오셔셔 인간에게 먹히신 생명의 양식이 되신예수님.
장태분 | 07-15 | Views 1556
장태분 07-15 1556
505
이기심의 부속으로 우리 심령이 연결이 되어서 불완전한 우리들을 자신의 피의 부속인 말씀으로 엮으시고 우리안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랑의 완성품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7-08 | Views 1651
장태분 07-08 1651
504
자신을 기쁘게 만드는 세상인 뱀의 독을 포기하는 좁은 길이 너무 어리석어 보이고, 값어치 없게 보였던 그 길이 생명의 길인것을 알게 하시기 위해 세상의 독으로 다 태워지신 예수님 (2)
장태분 | 07-05 | Views 2145
장태분 07-05 2145
503
우리의 추하고 무거운 정죄의 사망의 꼬리표를 달고 돌아가시고 대신 자유케하시는 영생의 꼬리줄로 우리를 묶으시기 위해 살아나신 예수님 (2)
장태분 | 07-03 | Views 1908
장태분 07-03 1908
502
우리들에게 감격의 놀라움으로 찾은 바 되시고, 우리에게 먹히신바 되심으로 우리의 진미의 맛인 거듭남의 영생에 양식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7-01 | Views 1498
장태분 07-01 1498
501
우리가 학대하는 그 매에 맞으시고 피 흘려 주심으로 대신 우리가 용서의 은혜를 입어서 다른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지게 하신 자비와 긍휼의 예수님 (1)
장태분 | 06-27 | Views 1943
장태분 06-27 1943
500
가장 추운 비바람인 우리의 이기심의 자아의 옷인 무화과 나무 옷을 입으시고 대신 자신의 따뜻한 자아의 옷인 의의 옷을 우리에게 입혀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의 나무에 달려 우리의 바람 맞이가 되신 예수님. (1)
장태분 | 06-26 | Views 1792
장태분 06-26 1792
499
자존심과 위선의 줄에 묶여서 마음대로 소리내어 울지도 못하는 우리들을 풀어 주어 큰 울음 소리로 은헤를 외치게 하시 위해서 자신안에 피와 물의 샘을 터트리신 예수님 (2)
장태분 | 06-23 | Views 1717
장태분 06-23 1717
498
두려움의 유전자의 반응이 아닌 평강의 유전자로 반응하는 자들로 재창조 하셔서 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 행복의 하나님임을 증거하는 우리의 진정한 유전자가 되신 예수님. (1)
장태분 | 06-21 | Views 1850
장태분 06-21 1850
497
사랑의 기근을 가져오는 사단과의 연결되어 있는 이어폰을, 자신의 피의 음성으로 씻으시고, 새롭게 하셔서 온세상을 충만케 하시는 구원의 확성기의 이어폰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6-19 | Views 1570
장태분 06-19 1570
496
세상의 것을 명상하는 예배를 드림으로 성장없이 헤매는 우리들의 보좌에 좌정하셔서 우리의 우상을 쫏아내시고 성장케 하시기 위해 우리의 것인 저주의 나무에 매달리시고 생명으로 일어나신 예수님
장태분 | 06-09 | Views 1498
장태분 06-09 1498
495
성령님을 사용하여 진정한 찬양을 올려 드리지 못하는 우리들의 고난의 풀무불을 담당하심으로 새 심령의 전 안에 모둥이에 기둥이 되어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게 하신 예수님. (1)
장태분 | 06-07 | Views 1538
장태분 06-07 1538
494
자존심의 상처를 건드려서 아픔을 드러내는 반응으로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면서 분리를 가져오는 우리의 자아로 인해서 숨이 막히시는 정죄와 숨이 끊어진 값으로 우리를 용서하시고 하나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 06-05 | Views 1820
장태분 06-05 1820
493
우리가 노력하는 만큼 , 우리로 부터 짓 밟히시고, 우리 자신을 의지하는 만큼, 우리의 패배의 쓴맛을 맛보시면서도 우리를 하늘의 승리의 자리에 앉히게 하시기 위해서 죽음으로 승리하시고 성령으로 우리의 중보자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6-03 | Views 1389
장태분 06-03 1389
492
강한 빛의 정죄로 시들 시들하게 죽은 우리의 영혼안에 자신인 사랑의 진액을 다 짜셔서 그 피의 생수를 우리 영혼안에 뿌려 주심으로 우리의 죽은 영혼을 새롭게 소생케 하신 빛의 근원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6-02 | Views 1430
장태분 06-02 1430
491
우리의 추하고, 곪은 감각이 없는 양심을 드러내시고, 씻으셔서 양심의 감각이 새롭게 살아나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의 추하고 곪은 감각이 없는 양심의 독의 침을 대신 먼저 맞으신 예수님. (1)
장태분 | 05-30 | Views 1596
장태분 05-30 1596
490
갖은 온갖 악들을 꾀하는 우리 속 깊은 마음을 들춰내어 씻으시고, 자신을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자신 전체를 불로 태우시고 우리의 속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5-20 | Views 1560
장태분 05-20 1560
489
자신의 죄의 짙음을 보지 못하는 우리의 껍데기 의로움 때문에 사망을 당하시고 대신 성령으로 우리의 껍데기 의를 벗겨 주신 예수님.
장태분 | 05-13 | Views 2196
장태분 05-13 2196
488
육적인 아픔과 고통 뿐 아니라 우리의 영혼의 아픔에서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고통의 값을 치르시고 성령의 임재안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영원한 처소로 함께 옮겨지시기 위해 우리의 생명의 원천이 되신 예수님 (2)
장태분 | 05-11 | Views 1622
장태분 05-11 1622
487
믿음으로 행동하지 못해서 하나님을 일하시지 못하도록 묶어두는 우리안에 다시 예수님의 피가 중보자가 되어 하나님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신 예수님. (1)
장태분 | 05-05 | Views 1846
장태분 05-05 1846
486
우리의 뜻을 이루지 못한 한을 십자가에 풀어 놓음으로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벗어나시고,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그 한에서 벗어나서, 나의 구원자, 나의 한이 되신 예수님 (1)
장태분 | 05-03 | Views 1580
장태분 05-03 1580
485
우리의 냄새나는 이기심의 주머니를, 영원히 바꿀 필요가 없는 생명의 주머니가 되시기 위해서 우리 대신 정죄 받으시고 둘째 사망을 당하신 예수님 (2)
장태분 | 04-29 | Views 1854
장태분 04-29 1854
484
자기 사랑과 자기 이기심의 개스 냄새에 취해서 살아가는 우리들을 성령 충만함에 취한 자들이 되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가 붙여놓은 이기심의 불에 완전히 타서 없어지시고 다시 성령의 충만함으로 깨어나신 예수님
장태분 | 04-27 | Views 1599
장태분 04-27 1599
483
육신의 아픔과 육신의 죽음의 문제들로 아파하며 영원한 생명이 없이 살아가는 우리가, 영혼의 죽음과 영혼의 질병을 아파하는 자들이 되어 영생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음의 치유제를 흘려 주신 예수님. (1)
장태분 | 04-25 | Views 1930
장태분 04-25 1930
482
자신의 필요와 간구를 성취하기 위해서 가라사대의 말씀을 우리 욕구에 굴복시킬려고 불가능한 노력을 시도하는 우리들을 위해 가라사대 대로 죽으시고, 가라사대 대로 살아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가라사대의 실체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22 | Views 1388
장태분 04-22 1388
481
우리의 죽음에 질병을 담당하시고 죽음에 이르셔서 우리에게 자신의 치유의 영을 불어 넣어 주심으로 우리의 영혼을 살리신 생명의 치유자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21 | Views 1517
장태분 04-21 1517
480
우리의 행위로 커버하고 노력하면서 생겨나는 옛 본질의 상처들을 뭍 는 쓰레기장이 되셔서 우리를 다시 새 생명으로 거듭나게 하신 예수님 (1)
장태분 | 04-19 | Views 1586
장태분 04-19 1586
479
사망에서 생명을, 죄인에서 의인으로, 미움에서 사랑으로, 좌절에서 희망으로의 부활의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 먼저 십자가의 죽음을 경험하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18 | Views 1670
장태분 04-18 1670
478
자기만의 생각과 자기가 하는 모든것이 원칙인 줄 알고 행하는 우리 양심을, 자비와 긍휼의 피로 씻어 주시고 우리를 친구로, 형제로 삶으신 것을 당연하게 여기시는 사랑의 예수님
장태분 | 04-17 | Views 1480
장태분 04-17 1480
477
이기심이 무엇을 했는지를 알지 못하는 우리들의 이기심과 싸우시고 그 이기심과의 대쟁투의 고통과 아픔과 죽음의 깊이과 넓이를 우리로 알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 04-15 | Views 1767
장태분 04-15 1767
476
우물안에 개구리 같이 나의 습관에 묶여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삶의 가치를 드러내는 우리들에게 제한 없는 은혜를 누리게 하시기 위해 우리안에 습관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 04-14 | Views 1602
장태분 04-14 1602
475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 쉼
강명숙 | 04-06 | Views 1689
강명숙 04-06 1689
Re: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오효근 | 04-21 | Views 1357
오효근 04-21 1357
474
이 땅에 놀이터에서의 즐거움에 도취되어서 상처투성이로 살아가는 우리를 자신의 피로 하나님안에서 성장하면서 함께 살아가도록 천국의 은혜의 놀이터가 되신 예수님. (1)
장태분 | 04-05 | Views 2272
장태분 04-05 2272
473
세상에 것을 계속 충동적으로 선택할 수 밖에 없어서 이기심에 종노릇 하는 우리들의 본질을사랑의 생명을 충동적으로 선택하는 자들로 꼴지으시기 위해서 성령으로 일으킴을 받으신 예수님 (1)
장태분 | 04-03 | Views 2360
장태분 04-03 2360
472
다른 사람들 시선에 묶여있어서 두려워하고, 주눅이 들어서 고립되어 외롭게 살아가는 영혼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먼저 세상의 조롱인 십작가에 묶이신 예수님. (1)
장태분 | 04-01 | Views 1916
장태분 04-01 1916
471
상처의 응어리로 분리되어 살아가는 우리를 가슴에 끌어 안으셔서 치유하시고 하나 되시기 위해 피의 폭포수를 한없이 우리 심령에 쏟아 부어 주시는 예수님.
장태분 | 03-29 | Views 1739
장태분 03-29 1739
470
문제만 두려워하고, 죽음을 두려워하면서 부활이 없는 죽음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먼저 자신을 깨뜨리시고 우리를 다시 깨뜨리시는 부활의 원천이 되신 반석이신 예수님.
장태분 | 03-28 | Views 1702
장태분 03-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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