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재 |
유명한 선교사가 되는 길 (요4장) -- "감추인 -드러난 보화" 123말씀묵상 교재 중에서
123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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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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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B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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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의지나 이기심인 "혹시나" 하는 바램에 이끌리어 "역시나" 하는 결과를 맛보는 우리들의 혹시나를 짊어 지심으로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이루는 자들이 되게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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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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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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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랑함으로 자유함을 누리지 못하는 우리대신 십자가의 형틀에 묶이셔서 자유를 박탈 당하시고,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자가 되시기 위해 부활의 몸으로 살아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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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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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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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어떤 고통과 어떤 아픔과 어떤 환란의 무게라도 다 경험하시고, 다 짊어 지심으로 우리의 진정한 위로자가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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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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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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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외면하면서 스스로 생명이 없는 껍데기 신앙을 하는 우리들을, 심령이 가난한 십자가의 신앙인, 진정한 생명을 낳는 교회가 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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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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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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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것을 쫓고, 말하고 행동하면서 그 곳이 천국으로 생각하는 우리에게 진정한 천국이 되시기 위해서 우리가 묶여있는 육에 ,대신 묶이시고 성령을 부어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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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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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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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혼의 질병인 이기심과 자아를 수술하시고 우리를 진정한 교회로 태어나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안에서 죽으시고 새생명으로 다시 태어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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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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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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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서 당하는 슬픔과 고통을 통해서 십자가와 부활을 미리 맛보게 하시면서 진정한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영혼들의 아픔과 고통을 위로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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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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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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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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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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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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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의해서 뽑아지는 세상에서 얻는 직책이 아니라, 선택에 은혜로 영원한 하늘의 아들의 직책을 얻게 하시기 위해 우리안에 왕으로 임재하시는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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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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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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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자신의 명예를 위해서 기도하심으로 자신의 통치인 말씀의 순종을 보게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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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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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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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을 쫓아 붙들고 있는 것들로부터 물려서 고통당하는 우리들의 상처에 대신 물리시고 그 사랑과 자비로 대신 우리의 마음을 물으셔서 치유케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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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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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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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해서 오히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에 흠을 내는 우리들에게 십자가에서 흘려주신 그 사랑의 피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들로 꼴지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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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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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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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 말미암음이라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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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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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지식으로 영혼을 건강하게 만들려고 시도 하는 우리들이,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믿음의 근육이 자라나서 우리의 영혼을 건강하게 재창조 하신 생명의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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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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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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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나는 겨와같은 자신의 공로를 무기로 삼으면서 싸움에서 패배하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피를 흘려 주셔서 그 공로를 무기로 삼음으로 승리자가 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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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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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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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이끌리어 사단의 초청에 반응함으로 걱정 근심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자신의 희생으로 피의 초청장을 만들어서 영원한 쉼과 평강안에서 은혜의 소원의 기적으로 이끄시는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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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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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자라는것이 없고, 아직 부요한 우리들안에 성령의 펄펄끓는 사랑의 열기의 충만함으로 우리의 이기심을 품은 양심의 숨이 죽게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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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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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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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라 하시더라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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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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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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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종을 완전한 것으로 생각하는 우리들 심령안에 십자가의 사랑의 빛이 파고 들어서 하나님과 완전한 사랑의 연합이 이루어지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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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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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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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문제가 찾아오지만 십자가를 품고 살아가는 자들 앞에서는 오히려 그 고난과 문제가 부끄러워서 도망가게 하신 믿음의 주인이신 부활의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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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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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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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자신의 피를 하나도 남김없이 다 쏯으시고 온 세상을 그 피로 인쳐주시고 믿음으로 우리안에서 창조의 말씀으로 만물이 통일되게 하심으로 만물을 누리게하신 우리의 소유주이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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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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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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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찌르면서 아픔과 고통을 주는 우리안에 가시를 빼내시고 그 상처에 발라 주시기 위해서 먼저 우리의 상처의 가시관을 쓰시고 피를 흘려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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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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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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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인 불순종의 입맛에 길들여 있는 우리들을 생명과인 순종의 맛인 죄를 이기는 자들로 길들이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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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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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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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으로 인해 고통,아픔과 두려움 가운데 살아가는 죄인들에게 정결함의 믿음이 되셔서 어떤 상황,어떤 상태에서든지 이기면서 천국안에 회복의 능력인 의를 나누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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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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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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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인 어두움속에서 두려워 하면서 아침을 기대하지 못하는 우리에게, 두려움이 없는 영원한 아침의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해 우리의 영원한 광명한 빛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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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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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 하나님의 사랑의 희생이 만물의 주인이심을 드너낸것 같이 회개한 우리도 믿음으로 세분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우릴통해 만물의 통치자이심을 시인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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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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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라 생각하는 그사람이 죄인의 말,죄인의 모습을 보이지 않을때 정죄하고 비난하는 우리의 입을 막기 위해서 친히 죄인의 말과 행동과 모습을 담당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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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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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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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심,원망,미움등을 생산해 내는 이기심의 공장을 성령의 불로 태우시고 예수님의 형상을 만들어내는 성령님의 공장으로 다시 세우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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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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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근심속에서 쉼이 없는 우리의 마음을, 어떤 문제 속에서라도 참 쉼을 누리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 안에서 재창조의 일들을 행하시는 성령하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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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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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실족케 하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하는 우리에게 진정한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사랑,이웃 사랑이라는 것을 십자가에서 모본으로 보여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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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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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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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먹을 수록 더 행복해지고, 용기를 주는 하늘의 음식을 우리에게 먹이시기 위해 자신의 몸 값으로 하늘의 음식 값을 다치르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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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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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통해 우리를 십자가로 이끄셔서 우리의 보는 마음의 눈을 수술하시고 우리를 성령님께서 맘껏 사용하셔서 우리를 통해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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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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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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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에 놀랍도다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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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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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하나되지 못하도록 하는 시기,질투,두려움,미움등이 있는 마음에 쓰레기들을 성령의 바람을 일으켜서 쓸어버리시고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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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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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우리자신의 의지에 정복당하면서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우리에게 자신의 전신갑주인 의의 옷을 입혀주심으로 정복하는 자들이 되게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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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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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매일 우리자신의 의지에 정복당하면서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우리에게 자신의 전신갑주인 의의 옷을 입혀주심으로 정복하는 자들이 되게하신 예수님.
최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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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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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깊은 두려움인 어두움의 터널안에 있다 할지라도 그 십자가의 영광의 빛으로 어두움을 다 삼키어 새롭게 빛의 터널로 창조 하시는 에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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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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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투쟁을 경험하지 못한 우리심령안에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셔서 투쟁을 일으키시고 우리를 승리케하시기 위해 먼저 극심한 우리의 투쟁을 경험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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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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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은 보지 못하고 남의 잘못만 자세하게 ,크게 보여지게하는 우리의 본질의 레이져를, 우리 자신의 세포속의 반응까지 찾아내어 다른 영혼들을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자로 재창조하신 우리의 레이져가 되신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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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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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과 아집으로 하늘의 많은 축복을 거절하는 우리들에게 생명의 천국의 선물을 나누어 주시기 위해 우리 마음의 문을 구멍난 상처의 손으로 쉬지않고 두드리시는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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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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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고 힘들고, 외로울때 우리를 자신의 피의 버팀목으로 일으켜 세우셔서 용기주시고, 힘 주시고, 일으켜 세우셔서 완전케 하시는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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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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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일들을 스스로 흉내내면서 무화과나무 잎사귀만 풍성한 껍데기인 우리들에게 자신의 가슴을 열어서 우리가 해산의 고통을 통해서 생명을 탄생하는 수술실이 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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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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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않는 의의 옷을 입기 위해 스스로 애쓰는 우리의 이기심의 옷을 대신 입으시고, 자신의 의의 옷을 벗어서 우리에게 입혀주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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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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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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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아래있다고 시인하면서 아버지의 자녀인것을 부인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드러내셔서 회복시키시고 우리가 생명의 자녀인것을 시인하게 하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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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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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말에 지혜에 스스로 묶여서 다른 사람도 자신의 생각안에 감옥에 묶이게한 우리를, 사랑의 권세의 말로 스스로 묶인 생각의 감옥에서 해방시키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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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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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큰 죄를 지었고, 아무리 스스로 벗어날수 없는 큰 습관의 문제가 있더라도 성령의 소낙비의 은혜를 쏫아지게 하셔서 다 씻어 자유케하시는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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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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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에 두려움인 어두움을 사라지게 하시기 위해 자신의 피의 빛을 계속 비춰주시면서 두려움인 어두움을 사라지게 하시는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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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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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이 넣어준 생각을 계속 명상하면서 괴로움속에서 해방되길 원하는 우리를 자유케 하시기 위해서 사단으로부터 발꿈치를 상하시고, 대신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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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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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의 선택을 주신 최고의 사랑을 오해하여 자신의 이기심을 채우려고 하는 우리들을 다시 이타적인 사랑으로 재창조하신 십자가의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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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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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베풀어 주신 은혜가 우리가 당하는 우리의 십자가를 초월하여 넉넉히 이길수 있게하신 은혜이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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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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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를 하나의 화장지 같이 쉽게 값어치 없이 사용함으로 변화가 없는 우리에게 은혜의 선물인 회개를 맛보아 변화되게하시기 위해 엄청난 희생의 값을 치르신 예수님.
장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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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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